믿고 맡겨주신 의뢰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의 계정에 들어가 인신공격 하거나 비방의 말을 계속해서 보낸 적 있습니다. 익명성이 있고 별 문제 없을 거라 생각 했는데...
진료를 하는 동안 의사가 계속해서 플러팅을 걸어 저는 불편해서 하지 말라달라고 여러번 말 하였으나 제대로 듣지 않으시더라고요.
스토킹 죄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는데 사건 진행하면서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알게 되었고 어떠한 행동이 잘못 되었는지 뉘우치게 되었습니다.
저는 단순히 찾아가고 어디 갈 때마다 따라가는 것이 스토킹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연락만 몇번 남겨도 스토킹이라고 하더라고요..
사건을 빠르게 파악하시고 저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여러모로 힘써주신 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저는 동성인 사람과도 스토킹 범죄가 성립되는 줄은 몰랐습니다.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사람과 마음이 맞아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가졌어요.
남자친구와 약간 다투고 나서 연락이 닿질 않아 거의 매일 같이 전화하고 문자 보냈는데 어느순간 다른 사람처럼 답장을 보내다가 신고를 하더라고요.
전 여저친구와의 오해로 비롯된 일들이 이렇게까지 큰 사건 으로 번질 줄은 몰랐어요..
혼자서 늙어가던 중 마음 맞는 사람이 생겨 몇 달 간 동거를 하였습니다. 그러다가 사이가 틀어져 따로 살게 되었고 저는 그 사람을 잊지 못해서 ..
헤어진 여자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연락도 몇 번 하고 직장에 찾아가 아는 지인들에게 여자친구에게 연락 좀 받아달라는 부탁을 몇 번 하였습니다.
처음 스토킹으로 신고를 당했을 때는 너무 억울하고 이제 범죄자가 되는건가 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..
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아 여러 번 전화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저를 스토킹으로 신고를 했더라고요..
법무법인 더앤이 반드시 해답을 찾아드리겠습니다.